아테니움 파트너스 한국지사 설립

2019년 4월

글로벌 B2B전문가 네트워크회사인 아테네움파트너스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대한 고객서비스 강화 노력의 일환으로써 일본과 중국에 이어 한국에 서울사무소의 설립을 발표했습니다. 최근 약 1500억원투자를 유치한 뒤 즉시 서울사무소의 설립이 이루어진 것은 아테네움의 한국고객에 대한 장기적인 헌신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사무소의 설립 발표와 더불어 아테네움의 최고경영자 겸 설립자인 마티아스 벤겔러(Mathias Wengeler)씨는 “한국은 저희에게 오랜 기간동안 아주 중요한 고객입니다. 이번 서울사무소의 오픈으로 한국어를 구사하는 현지 프로페셔널이 서울에 상주하면서 한국의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지사는 경영컨설팅, M&A 및 전문가네트워크 서비스 등의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성공적인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김준호 지사장이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서울 사무소에는 현재 전문 연구원 6명이 상주하고 있으며 2019년 연말까지 계속 전문인력을 충원해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일 베를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아테네움은 주로 고성장 잠재력을 지닌 회사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기술투자사인 Crosslantic Capital Management로부터 2018년 9월 15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바 있습니다. 최근 FOCUS잡지가 가장 혁신적인 IT, 인터넷,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부분 탑 50대 독일회사로 선정했으며, Financial Times가 뽑은 FT1000 – Europe´s Fastest Growing Companies(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들)에 포함되는 등 아테네움의 높은 성장잠재력이 우수하게 평가받고 있는 결과의 일환으로 보여집니다.

대표전화: 02-6383-3500